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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남/분당지사 | 산후도우미 이모님 추천드려요(리얼후기)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복댕이꿀복맘 작성일20-01-15 17:25 조회161회 댓글0건

본문

제가 웬만하면 후기 안쓰는데~ 너무 좋은 이모님과 인연을 하게되어서 감사하는 맘에 글을씁니당~~

주변에서 관리사이모님 잘만나는게 하늘에 별따기라고 차라리 어설픈분 만날바에 없는게 낫다고 그런말을 많이 들었었는데~ 우리 아들이 복댕이가 맞는것 같아요
정말 친정엄마같이 좋으신분이 오셨어요

제가 임신때 자연분만을 하고싶어서 하루 5시간 운동을 했는데 아가가 커서 안내려오더라구요~ 40주가 지나도 진통이안와서 병원에서 제왕을 추천했는데 그래도 노력했더니 자연진통이 드디어 와서 자연분만을 하려고 했는데.. 30시간 진통하고 8센치 열렸는데 애기 머리가 골반에 걸려서 더이상 안내려와서 결국 제왕을 했어요.. 엄청 노력했는데도 결과가 넘 속상했지만 아가가 4키로 넘어 나왔기에 그래도 건강히 태어난것에 감사하며 모유라고 먹이자 싶어 모유에 집착을 하게 되었어요.

근데 김정임이모님께서 오신날부터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하시고 도와주셨어요~ 모유에 좋은 음식도 해주시고~ 항상 긍정적인 말로 저에게 힘을 주셨어요ㅜㅜ 젖양 부족한거 아닌가 걱정들만하면 젖양많다고 진짜 우울할 틈도 없이 해피바이러스를 집안 틈틈히 3주간 전파해주셨어요~
산후도우미 이슈가 하도 많아서 정말 걱정 많이했고 cctv까지 설치를 했었어요~ 그것도 쿨하게 받아들이셨고~ 저희아가 지금 시점 몸무게 5.7키로인데
엄청 무거워서 저는 손목 나가고 허리도 나가서 치료받고있는데~ 무조건 안정이 먼저라고 쉬라고 하시고 청소, 빨래, 가끔 화장실청소도, 요리에 우리 아가까지 잘 봐주시면서 하루종일 거의 쉬지않고 일을 해주셨어요.. 특히 아가를 하루종일 안아주시고~ 잘놀아주시고~ 너무 예뻐해주셨어요~ 진짜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!! 우리아가가 사실..진짜 식탐왕이라 많이 울었거든요.. 근데 힘드실법도 한데~ 항상 너는 목소리가 넘 좋다 ~ 테너목소리야~ 나중에크면 노래 잘할거야 이러면서 아가한테 항상 웃으시고 좋은말 칭찬을 해주셨어요 ~~이렇게 자신의 일에 자부심갖고 프라이드 넘치신분이 있구나..정말 존경스러울 지경이었어요~~ 일에서 기쁨을 찾으시는 분같았어요.

수유텀 나가기전에 무조건 맞춰주신다고 하셔서 3시간 텀 권장하셔서 함께 노력해주셨어요..
애가 자지러지게 막 우는데~ 만약 내가 관리사였다면.. 힘들어서라도 포기했을텐데 끝까지 아가 안고 달래주시면서 3시간 맞추는것을 도와주셨어요~ 진짜 쉽지 않다는거 알거든요.. 애기 우능거 10분만 안아도 힘든데~ 저희아가 등센서까지 있는데 하루종일 안아주시고 예쁜말해주시고 노래해주시고 장난감으로 놀아주시고... 진심다해 대해주시는게 넘 감사했어요.
소아과 진료도 같이가주시고 보건소 예방접종도 같이 가주셨어요~ 외출이 많았는데도 믿고 나갈수 있었어요.

출산 후 입맛이 뚝 떨어져서 진짜 모유 완모까지 하니까 살이 15키로 빠졌는데, 이모님 오시고나서 요리를 넘 다양하게 해주셔서 식탐이 돌아와서 넘 잘먹고 있어요 ㅠㅠ
고향이 강원도인데 옥수수 맛있다면서 옥수수와 뉴슈가까지 직접 사오셔서 쪄주시고~~ 떡좋아한다했더니 떡볶이해주신다고 쌀떡 뽑아오시고 떡도 선물이라면서 사오시고~ 칼국수 해주신다고 면도 가져오시고~ 목감기왔는데 약먹지말라고 배랑 대추넣고 배즙같은 배물을 끓여주셔서 먹고 이틀만에 나았어요~~집에 귤 많다고 귤도 가져와주시고 ㅎㅎ 딸이 초콜릿 많이 가져왔다고 저 단거 좋아하니 가져왔다며 초콜릿도 가져오시고.. ㅠㅠㅠ♥
아가 목욕할때 보일러 온도 살짝 올리고 목욕시키고 퇴근하시는데~~ 그날 밤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밤이라.. 혹시 동파될까봐 집추울까봐 퇴근하시고도 걱정되서 혹시 보일러 내리지말라고 전화까지 하시는 분이셨어요.. 집가서까지 우리 아가 생각해주시는 맘은 진심 없다면 절대 생길 수 없는 맘이란거 아니까 넘 감동이었어요~~
그동안 해주신 반찬들이 넘 많은데~ 다찍지 못했지만..
몇컷만 올려요!


더 쓰고 싶은데 읽으신 분들이 지루하실까봐 ㅎㅎ 여기까지만 쓸거에요~~
내일이면 이모님과 헤어지는 마지막날이네요..ㅜㅠ
벌써부터 이모님 없이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태산이네요.

넘 감사한 맘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다가~ 후기글이 최고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쓴답니다.
절대 홍보 글 아닙니다!!
친정엄마같이 좋으신 봄빛베스트 김정임관리사님 강추합니다♥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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