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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초,강남,동작,과천지사 | 교체 후 여경수 관리사님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-11-25 11:44 조회152회 댓글0건

본문

https://cafe.naver.com/sadangmom/114224


9월 초 출산하고 봄빛베스트 4주 이용하였습니다. 사당맘에서 후기 보고 1, 2 순위 지정하여 베스트 관리사로 예약하였는데, 사실 2순위 관리사분까지 갈 것으로 생각 못 하고 1순위 관리사분 기대하였는데 일정조정 실패하여 2순위 관리사님 만나게 되었어요.

<교체 전>
베스트 추가요금, 셋째라 형제 2인 추가요금 냈는데 1호 2호때 뵀던 타사 베직보다도 못했고, 큰 아이들 케어 받았다는 느낌 못 받았습니다. 아이들 반찬도 해주신 것 없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산모 식사 및 신생아케어가 미흡하여 결국 교체하게 되었어요. (식사를 안 차려주심, 배고프다 해서 차려주신 것도 친정엄마 밑반찬 혹은 명란젓 등 시판제품, 7일동안 아기 통목욕 없이 세면대에서 머리감기만 2번 등)

교체하며 2주간의 공백 있었는데 도움받은게 없었으니 몸 불편한거 못 느꼈고 정신적으로는 더 편했습니다.

다음 분 기다리는 동안 후기 보고 먼저분 만났는데도 실패한 전적이 있기에 기대 안 하면서도, 앞에분이 못 하신것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분이 오셨으면 하는 기대가 공존했습니다.

<교체 후>
다음 분으로 여경수 이모님이 오셨고, 처음엔 이 분이 과연 제 기대를 충족시켜주실 수 있을까 의심을 거두지 못한건 사실이에요. 그런데 진작에 클레임 제기하고 하루라도 더 이분과 함께할 걸 하고 후회하였습니다. 새로운 사람과 맞추는것도, 교체과정도 번거로워 그냥 지내보겠다고 버텼었거든요.

오시자마자 장봐둔게 없어 식재료가 없는데도 감자, 계란으로 뚝딱 감자국 만들어주셨고 계시는 동안 신생아케어 및 제 식사까지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. 목욕도 저녁에 자기 전에 하면 아기가 잠도 푹 자고 좋은데, 산모 힘드니 계시는 동안은 해주시겠다며 매일 목욕해주셨고, 1호 2호도 어린이집 하원하러 가면 이모님 계시냐고부터 물을 정도로 많이 따랐습니다.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이라 이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도 않은데 말이에요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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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리수거도 해주시고 쓰레기도 버려주시고 퇴근길에 음식물쓰레기까지 갖고 나가 주셔서 제가 쓰레기 때문에 나갈 일이 한 번도 없었어요.

제가 파래 하나를 사오더라도 파래무침, 파래전 등 다양하게 요리해주시고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반찬 맛있게 해주셔서 계시는 동안 아이들 식사걱정 없었어요! 혼자서는 5구 식판 채우기 사실 고민되잖아요. 그런데 이모님 계시는 동안은 애들 식 판 채우고도 식탁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매 끼니를 9+ 첩반상으로 먹었습니다. 식탁 사진을 찍어뒀어야 했는데 정신차리면 빈그릇이라 식탁 사진이 안 남겨져있네요ㅠㅠ

카레도 맛있게 해주시고 제가 무나물 좋아한다고 말씀드려 해주셨는데 처음 해보셨던거래요. 자주 하던 제 무나물보다 이모님의 첫 무나물이 훨씬 맛있었어요.

가시는 날에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 대량으로 해주십사 요청 드렸는데, 정말 유럽여행이라도 가시는 친정엄마처럼 국이며 반찬이며 가짓수도 양도 넘치게 해주시고 가셨어요. 덕분에 가시고 한동안도 다양한 반찬 넉넉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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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아이 키우며 계속 일하다 조산기로 갑자기 휴직 들어오게 되어 침대와 한몸처럼 지내면서 이삿집 수준의 집안 상태였는데 이모님께서 선반이며 수납장 등 자리잡아주셔서 많은 도움 되었어요.


후기 적다보니 하나하나가 이전 이모님과 비교가 되지만 최대한 만족한 분에 대해서만 쓰려고 하다보니 장점이 충분히 부각되지 않는 것 같아 아쉽네요.


넷째 생기면 길어봤자 한 달인데 무조건 대기하고 여경수 이모님과 함께하고 싶어요. 사당맘 임산부님들, 특히 둘째 이상인 분들, 봄빛베스트는 여경수 이모님이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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